마음으로 읽는 대화

은밀한 대화가 없는 관계란 늘 마른 잎사귀 같은 것이어서 바스락 거리는 마른 소리가 납니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마음은 베이고 피가 흐르고 아픕니다.
그래서 혈육에게도 조심스럽고 은밀한 대화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중략>


우리 마음의 따뜻한 사랑의 속성은 최선을 다해주고 싶은 마음을 갖습니다. 최선의 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대화의 힘이 아니겠습니까?

by 미식가 | 2008/06/28 13:31 | 새김 | 트랙백 | 덧글(1)

대한민국이 얼마나 좆같으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좆같으면 왠 양아치질 하던 딴따라 섀키가 국회의원한다고 깝을 놓네요.
근데 존나 웃긴건 그 양아치 딴따라 섀끼가 출마한 다른 후보놈들보다 나으면 나았지 결코 못해보이지 않다는 거네요.

대한민국 참 좆같아요.

by 미식가 | 2008/03/17 01:55 | 사회 | 트랙백 | 덧글(1)

Last Week

질척질척 대는 이 감정들을 떨쳐버리고 빨리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잊어버려야 할 것들은 과감히 잊어버리고 잊지말아야할 이름들을 기억해야지. 그리고 점령군처럼 돌아오는 거다.

by 미식가 | 2008/03/17 00:4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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