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괴리.

나는 군인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군대생활은 할만하다.

다만 내가 괴로운 것은 군대에서의 나와
사회에서의 내가 점점 다른사람이 되어 간다는 것이다.

아니 처음부터 다른 사람이었다.
다시 어느정도 맞았다 싶을때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고
나는 거기에 발맞추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나의 시간은 언제나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으며
아직은 때가 아니다.
그리고 이 때를 정하는 주체가 내가 아닌 타인 혹은 권력이다.

by 미식가 | 2009/06/02 11:37 | 단상 | 트랙백 | 덧글(0)

안될꺼야...

내가 요즘 군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
존나 빨리 제대하지 않으면 안될꺼 같아
근데 난 지금 제대 못하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by 미식가 | 2009/06/02 11:1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별이지다.

Fallen...

FIRE

ASH...

YELLOW

by 미식가 | 2009/05/29 22: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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