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8일
사랑하는지 알면서 하는 사랑은 드물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함을 분명히 알고 마음을 다하는 것은 충분히 신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내가 누구를 사랑하는지도 모르고 시간을 허비하다 뒤늦게 깨달아 눈물을 흘린들 그 누가 그 마음을 알아줄까?
그래서 부활은 '사랑' 이라는 노래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사랑이었던걸 모르고 만났었다면 헤어진 후 느끼게 된다고...
시간이 흘러서 보고싶어질 쯤 아픔이란게 찾아오고...
알 수 없는 그 어느 날에 그리움이 다가오고
돌아가려 해보면 이미 멀어져 가는 슬픈 얘기가 만들어지고...'
내가 누구를 사랑하는지도 모르고 시간을 허비하다 뒤늦게 깨달아 눈물을 흘린들 그 누가 그 마음을 알아줄까?
그래서 부활은 '사랑' 이라는 노래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사랑이었던걸 모르고 만났었다면 헤어진 후 느끼게 된다고...
시간이 흘러서 보고싶어질 쯤 아픔이란게 찾아오고...
알 수 없는 그 어느 날에 그리움이 다가오고
돌아가려 해보면 이미 멀어져 가는 슬픈 얘기가 만들어지고...'
# by | 2008/02/18 05:05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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