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읽는 대화

은밀한 대화가 없는 관계란 늘 마른 잎사귀 같은 것이어서 바스락 거리는 마른 소리가 납니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마음은 베이고 피가 흐르고 아픕니다.
그래서 혈육에게도 조심스럽고 은밀한 대화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중략>


우리 마음의 따뜻한 사랑의 속성은 최선을 다해주고 싶은 마음을 갖습니다. 최선의 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대화의 힘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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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찌니 2008/08/18 10:00 # 답글

    바스락.. 정말 어울리는 단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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